
항구에서 이동과정은 다 어디갔는지 모르겠고…
돌판에 구워먹는 햄버그 스테이크가 있다고 해서 먹으러 왔습니다.
한 30분 웨이팅 했었음.

지금이야 한국에서도 흔하게 찾아볼 수 있지만, 당시에는 충격으로 다가왔던 걸로 기억합니다…
세트로 시켜서, 밥이랑 미소시루, 샐러드는 무한리필이었음.
근데 당시에는 기본적인 일본어도 잘못하던 시절이라 꽤 힘들었던걸로 기억합니다.

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제공했었음.

후쿠오카는 여느 일본과 다르게, 버스 비율도 꽤 있었던 거 같습니다.
시내버스타고 마리노아시티로 이동합니다.

도착.
간단히 오락실가서 리듬게임 즐겨주고, 관람차 타러갑니다.

애니메이션에서만 보던 쇼핑몰 대관람차를 이렇게 또 타봅니다.

꽤 높이 올라가서,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.

내친김에 후쿠오카 타워까지 가보기로 합니다.
또 버스임.

도착함.

건물 외관이 꽤 예쁩니다.
높이는 생각보다 높지 않은데, 건물이 특이함.

눈에 보이는 것 그대로 카메라에 담는 게 쉽진 않습니다.
실제로는 저것보다 더 아름다움.

바로 앞에 모모치해변이 있습니다.
낮에도 밤에도 다른 분위기가 있어서 꽤 미묘합니다.

스탬프북이 있으면, 이런 거 모으는 재미도 쏠쏠합니다.
I am thanksful for this post!